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안은나 기자,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장2026지방선거정원오오세훈한지명 기자 [출구조사] 정원오 51.4%·오세훈 46.0%…서울시장 선거 민주 우세[출구조사] 정원오 51.4% vs 오세훈 46.0%…5.4%p 차이관련 기사[출구조사]지선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곳…평택을·부산북갑 접전與 '환호' 野 '침묵'…출구조사 발표에 희비 엇갈린 상황실출구조사 결과에 정원오 캠프 '환호'…오세훈 캠프는 '정적'(종합)與,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신속하게 해결해야" 촉구[출구조사] 정원오 51.4%·오세훈 46.0%…서울시장 선거 민주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