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정부 인프라 전환 위한 혁신 ISP 착수민간 클라우드 활용·재해복구 체계 개편 검토28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에 소실된 리튬이온배터리가 소화 수조에 담겨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행정안전부대전센터한지명 기자 서울시, 폭염 견디는 채소 키운다…기후위기 대응형 품종 개발윤호중 행안장관,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에 "화재진압에 총력"관련 기사행안부, 국정자원 화재 이후 2417억 투입…재해복구·통합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