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관계자가 자량에 기름을 주유하고 있다. 착한주유소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정 기간 유가 안정에 기여한 주유소를 시민단체인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동자동 쪽방촌서 폭염 취약계층 점검서울 동·서남권 올여름 첫 '폭염경보'…서울시 위기경보 주의→경계 격상관련 기사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3540만명에 6.1조 지급"가전부터 전통시장까지 역대급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7월3일 마감...아직 95만명 안 받았다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점검…여름 재난·민생대책 논의정부 "수출·소비 개선에 경기회복 흐름…중동전쟁에 물가·고용 불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