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지역 문제 해결 맡을 민간거점 7곳 선정…행안부, 최대 3년 지원"코딩 몰라도 AI 서비스 개발"…공무원 대상 해커톤 열린다관련 기사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편의점 매출 '쑥'…"뭐가 잘 팔렸나"추경 예산 관리 대상 10.5조 중 6.1조 집행…5월말 66% 달성정원오 "약속 안 지킨 오세훈, 전월세난 원인…수요자 맞춤형 공급해야"고유가 지원금' 2차, 누적 1319만명 신청…"3조739억 지급""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