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아산 떠나 25년 만에 새 둥지대통령이 받은 외교 선물 56점 한자리에…대통령기록관, 3일부터 특별전관련 기사'숙식 제공' 교도소 수형자들, 민생지원금도 받았다…73억 혈세정부 "올해 1인당 소득 4만 달러 확실시…성장률 3%대 중반 가능성"밀양시, 카드형 지역상품권 월 구매 한도 30만원으로 축소대전시 민선 9기 77개 공약 사업 확정…8조3244억원 소요[단독] 행안부 소비쿠폰 첫 효과분석…당겨 쓴 소비 미산출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