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둘째 날인 19일 착한주유소를 선정된 서울 구로구 개봉로 대원 셀프주유소에서 시민이 기름통에 경유를 넣고 있다. 2026.5.1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행안부, '한 번에 민원 해결' 우수 지자체 뽑는다…특교세 10억 지원소방청, 현장대응 4단계 '지상전투' 숏폼 공모…AI 제작도 허용관련 기사남원시의회, 추경안 심사 돌입…'시급·필요·적정성' 기준괴산군, 착한가격업소서 '괴산사랑카드' 쓰면 17% 할인 파격 혜택칠곡군, 1회 추경 8780억 원 편성…본예산 대비 530억 늘어울산 동구 1회 추경 4631억원 편성…당초 보다 552억원↑울산 북구 5903억 규모 2차 추경 편성…483억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