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 18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에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부터 신청 기간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1차 지급 대상 가운데 아직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28만3712명도 이 기간 동안 신청할 수 있다. 2026.5.1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한지명 기자 서울시, 전국 첫 염소고기 유전자 검사…원산지 특별단속국가기록원, 기록의 날 기념행사…미래 기록관리 논의관련 기사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건보료 산정 다시"…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여건2차 '고유가 지원금' 11일 만에 신청률 90% 돌파…5조6737억 지급2차 '고유가 지원금' 8일 만에 신청률 83% 돌파…5조 3007억 원 지급2차 '고유가 지원금' 닷새 만에 신청률 77% 돌파…누적 5조45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