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내 임대매장만 사용 가능…백화점·온라인 제한편의점·주유소 사용 가능…배달앱 자체결제 제한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지방의원 친인척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봉쇄…수의계약은 사전신고(종합)관련 기사행안부 "AI가 임신·출산 지원금 자동신청, 공직 AI 전문가 2만명 양성"행안부, 오늘 대통령 업무보고…'인파사고 제로' 등 주요 성과 점검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3540만명에 6.1조 지급"가전부터 전통시장까지 역대급 할인"…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