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내 임대매장만 사용 가능…백화점·온라인 제한편의점·주유소 사용 가능…배달앱 자체결제 제한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하루 앞둔 1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지급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25만원으로 차등 적용된다. 2026.5.1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고유가피해지원금행정안전부한지명 기자 지방공무원 9급 필기시험 20일 실시…평균 경쟁률 6.1대 1윤호중 장관, 인도·우즈베키스탄 방문…정부혁신·재난안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정부 "수출·소비 개선에 경기회복 흐름…중동전쟁에 물가·고용 불안"(종합)정부 "수출·소비 개선에 경기 회복 흐름…중동전쟁에 물가·고용은 불안"논산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면 지역 하나로마트 16개소 추가경북 15개 인구감소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우대효과 기대"건보료 산정 다시"…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