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기준 70% 선별…4인 외벌이 연소득 1억 원 수준 작년 소비쿠폰 수급자 20% 제외…공시가 26억 원까지 포함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계획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11 ⓒ 뉴스1 김명섭 기자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최대 25만 원을 차등 지급하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소득 하위 70%를 선별해 지원한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