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제약 없는 회의·보고·결재…현장 중심 행정 강화4개 부처 8000명 시범 운영…하반기 16만명 확대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이 2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브리핑실에서 '온AI(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모바일 서비스 개시'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행정안전부 제공)온AI 모바일 보고 및 결재 기능.(행정안전부 제공)모바일 서비스 도입 기대효과.(행정안전부 제공)온AI 주요 기능.(행정안전부 제공)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온AI공무원지능형업무관리플랫폼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소화전 고장·전기차 화재도 AI로 대응…소방 빅데이터 아이디어 303건전북도 자체 구축 '전북AI'…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대통령상' 수상수원시, '2실 9국→2실 11국' 조직 개편…민생경제·소통 힘 싣는다부산시, 행안부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장관상…'AI부기주무관' 성과전국 소방관이 만든 'AI 재난대응' 정책은…19개 본부 아이디어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