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23일 대전 유성구 한 식당 주인이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금미국이란전쟁한지명 기자 오세훈 "광장 다시 빼앗길 위기…정치적 부채 담보될 것"행안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관리자원 관리 실태 점검관련 기사'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소득하위 70% 최대 6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