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제주시 구좌읍 당근밭이 가뭄에 말라있다. 국내 최대 당근 주산지인 이 지역은 폭염과 함께 지난달 10일 이후 강수량으로 기록될 만한 비가 내리지 않아 당근 파종 시기를 앞둔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2018.8.14. ⓒ 뉴스1 이석형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가뭄한지명 기자 4월 등산사고 급증 947건…행안부, 봄철 산행 주의 당부'햇빛소득마을' 민관합동 현장지원단 가동…전 과정 밀착 지원관련 기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이병선 속초시장, 중앙부처 방문…국비 확보·현안 해결 총력통영 욕지도 가뭄 심화…제한급수 강화·생수 1만병 공급李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안전대책 수립 총력…테러 대비 충실"[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