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온도 20도를 넘긴 2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활짝 핀 가운데, 시민들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응봉산은 금호동과 응봉동에 걸쳐 있는 높이 81m의 바위산으로 매년 3월이면 산 전체가 개나리꽃으로 가득 차 서울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는 곳으로 꼽힌다. 2024.3.24 ⓒ 뉴스1 김성진 기자2024년 등산사고 현황.(재난연감, 행정안전부 제공)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봄철산행한지명 기자 전국 강수량 양호…제주엔 가뭄 '관심' 단계 발령'햇빛소득마을' 민관합동 현장지원단 가동…전 과정 밀착 지원관련 기사[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