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쌍문역 인근 상점가, 일명 '쌍리단길'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음식점 직원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한지명 기자 단풍철 10월 등산사고 연중 최다…10건 중 3건 '실족'소방관 40명 'AI 개발팀' 꾸린다…소방청, 현장 맞춤 서비스 제작관련 기사91개국 1204개 디자인 서울로…'서울디자인위크' 개막오세훈, 25개 구청장 만나 "통합돌봄 세심히 챙겨달라"…시·구 협력 강조유승민 "대통령이 이상해졌다, 우기거나 아니면 집안싸움…잠 좀 주무시라"서울 스마트라이프위크에 8.7만명 몰렸다…참관객 1년 새 45%↑'보는 한강'에서 '즐기는 한강'으로…외신도 주목한 '도심 속 휴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