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쌍문역 인근 상점가, 일명 '쌍리단길'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 음식점 직원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서울시장한지명 기자 "여름철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최대 100만원 포상정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강화…안전요원 5700명 배치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뉴스1 PICK]'서울시장 선거 D-3' 정원오·오세훈…주말 막바지 유세 '총력전'정원오 측 "吳, 참사 앞 남 탓…안전불감증에게 서울 못 맡겨"與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내란세력 심판·李정부 뒷받침 의지"정원오 측 "적극투표층 전화면접 두 자릿 수 우세"…여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