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2026 유아차 런' 출발 지점인 광화문광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유아차런한지명 기자 부시장까지 일괄 사표…민선 9기 첫 인사 앞둔 오세훈 '쇄신 vs 연속성'초등생이 노안 체험한다…서울디자인재단 'UD 교육꾸러미' 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