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2026 유아차 런' 출발 지점인 광화문광장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유아차런한지명 기자 서울 종량제봉투 하루 270만장 팔렸다…평년 대비 5배 급증봄꽃 축제 '진해군항제' 300만명 예상…행안부, 현장 안전점검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딩 우수정책 담당 공무원 격려[동정] 오세훈, 서울 베이비앰버서더 간담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