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21일 서울 청계천 산책로가 침수위험으로 출입통제 되고 있다. 가을장마가 찾아온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10시20분 기준 전국 전역에 호우주의보·경보가 발령됐다. 2021.8.21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재난특교세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정부, 가뭄·폭염 장기화에 재난특교세 250억 추가 지원…올여름만 608억'집중호우 피해' 경기·강원·경북에 재난특교세 16억 추가 지원정부, 대전·세종 등 호우 피해 6개 시·도에 재난특교세 21억 긴급 지원행안부, '어린이 안전' 8대 분야 집중 관리…돌봄·약취 예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