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방문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3.3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진해군항제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고유가 피해지원금·인파사고 '無'…행안부, 성과 공무원에 특별포상금이른 봄꽃에 인파 '북적'… CCTV·합동점검으로 안전관리 '이상무'정부, BTS 컴백 행사 등 41개 '봄철 축제·행사' 안전 관리매화축제·봄꽃축제서 "힘들 땐 129" 홍보한다…위기가구 발굴·지원전국 봄꽃·먹거리 축제 97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