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3동 호반써밋목동아파트 앞 사거리 이설 전·후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구독서비스 42%, 문제 생겨도 통화 안 된다…전화고객센터 미운영[인사] 행정안전부관련 기사공고 놓쳐도 신청 가능…양천구,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상시 접수재건축부터 챙기는 서울 구청장들…1호 결재는 '정비사업 조직'"영부인 명품백은 파우치" 방송한 KBS 뉴스9 '주의' 처분"걸어서 5분마다 정원"…양천구, 2029년까지 테마정원 1004개 조성서울 426개 동 뜯어보니 '집값=표심'…정원오 안방 성동도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