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2주간 접수, 선제적 유전자 정보 확인13일 대구 남구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 극재미술관을 찾은 시민이 사진기록연구소 광복 80주년 기획전 '잊혀진 이름 남겨진 자리-조선인 강제동원의 기록'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 2025.8.1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강제동원희생자한지명 기자 소방청, '제31기 소방간부후보생' 31명 임용…전국 17개 시·도 배치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 5704개소 적발…정부, 5월 합동 감찰관련 기사日강제동원 생존 피해자 1년 새 206명 줄어…작년 640명→올 1월 434명윤호중 "강제동원 문제 투명하고 책임있게…유족지원도 신속히"행안부 예산 76조9055억 확정…AI 행정·지역균형·안전 투자 확대행안부, 日 조세이탄광 유해 발굴 현장 방문…지원 방안 모색대일항쟁기간 중국서 희생 1739명 유족 대상 유전자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