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4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3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중대본한지명 기자 법무·외교 등 5개 부처, 법 고쳐야 '세종' 간다…연내 국회 통과가 관건중앙부처 모두 세종으로…금감원·국책은행 연말 이전 여부 발표관련 기사영광·부여 등 8월 말 호우 피해 100억 원…복구비 154억 원 투입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거제·통영 호우 피해 급한 수습은 했지만…730명 아직 집에 못갔다행안부, 호우 피해 전남광주·충남·전북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지원호우특보 해제에 중대본 1단계도 해제…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