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대로~여의대방로' 우회 노선 검토 제시주민 1만여 명의 탄원서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영등포구한지명 기자 "소방안전 4행시 짓자"…소방청, 치킨·상품권 210명 증정행안부, 호남권 과장·읍면동장 워크숍…국정철학·과제 실행 논의관련 기사국힘 이승현 "서울시장 컷오프 뉴스 보고 알아…무원칙 승복 못해"국힘 서울시장 경선 3파전 확정…오세훈·박수민·윤희숙서울 오피스 거래 '급랭'…1월 거래금액 76%↓, 대형 거래 실종국힘 오세훈-박수민 등 서울 3자 경선 유력…대구는 컷오프 내홍오세훈 "혁신선대위 오해…중도확장 선대위 빨리 출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