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토론회·선거운동 거쳐 내달 18일 최종 후보 선출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공동취재) 2026.3.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정률 기자 '포항 컷오프' 김병욱 삭발…"공정 경선 때까지 목숨 건 단식 투쟁"보수 텃밭이 격전지로…대구시장 선거 위기감 맴도는 野관련 기사'민주화운동 동지' 강기정·신정훈, 與 본경선 전 단일화할까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공천장 수여…본격 선거 체제 돌입특별시장 예선탈락 정준호 "후유증 남기지 않는 첫 선거 기대"김경수 예비후보 "부울경, 균형발전으로 대한민국 성장 견인""대구 김부겸에 상납하려는 거냐"…주호영·이진숙 컷오프 후폭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