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관 간 역량 결집…심리지원 총력 지원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14명 실종, 소방대원들이 인명 수색중 발견된 시신을 옮기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전공장화재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관련 기사"대전 화재 재발 막는다"… 소방청, 금속가공 사업장 2865곳 긴급 점검"기름때 닿으면 폭발" 예견된 참사…안전공업, '절연 저하' 지적 받아대전 공장화재 중대본 5차 회의…유가족 인도·장례 지원 총력대전 공장 화재 희생자 빈소 일부 마련…시 "장례 절차 지원"정청래, 대전 공장 화재 분향소 찾아 "응당한 책임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