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소방재난본부BTS서울시한지명 기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지방정부, 비상경제대응 TF 가동정부,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전국 확대…17개 시·도와 점검회의관련 기사'BTS 컴백' D-12…광화문 20만 인파, 도심 안전관리 어떻게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인파 사고 없도록"…행안부,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안전관리 총력한달도 안남은 BTS 광화문 공연…사고 예방하고 외국인 통역 지원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