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소방재난본부BTS서울시한지명 기자 '반포대교~한남역' 한강자전거길 1.85㎞ 통제…보광나들목 누수젊은 공무원 아이디어로 정책 바꾼다…행안부, '혁신 체인저' 구성관련 기사"공연도, 안전도 OK"…10.4만명 몰린 BTS 공연 무사히 막 내려'BTS 컴백 공연' 26만 명 운집 예상…경기소방 '안전 지원 대책' 가동'BTS 컴백 D-4' 서울시, 안전대책 점검…당일 8200명 투입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정부, '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강화…'다중운집 재난' 주의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