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외국인 의료관광객 100만 명(85%) 서울서 진료화창한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일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6.3.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료관광코디네이터한지명 기자 고유가 지원금 '매출 30억 이상 주유소'서도 내일부터 사용 가능'세월호 7시간' 청와대 기록물 목록 28건 공개…정부, 상고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