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한강버스 선착장, 오스트리아 빈 수변처럼 매력공간 만든다"

한강버스 선착장 7곳 휴식·놀이 결합 수변시설 디자인 개발 추진
빈 '피어22' 벤치마킹…합정·마포 일대 유휴공간 활용방안도 검토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다뉴브강의 수변 공간 ‘피어 22’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 및 공공 공간을 살피고 있다.(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다뉴브강의 수변 공간 ‘피어 22’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 및 공공 공간을 살피고 있다.(서울시 제공)

본문 이미지 - 한강버스 망원 선착장 일대 약 2만 470㎡를 재정비해 선착장과 공원 이용 동선을 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시 제공)
한강버스 망원 선착장 일대 약 2만 470㎡를 재정비해 선착장과 공원 이용 동선을 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시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시가 서북권 한강변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인 합정·서강·마포 일대 대상지 위치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서북권 한강변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인 합정·서강·마포 일대 대상지 위치도.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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