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선착장 7곳 휴식·놀이 결합 수변시설 디자인 개발 추진빈 '피어22' 벤치마킹…합정·마포 일대 유휴공간 활용방안도 검토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다뉴브강의 수변 공간 ‘피어 22’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 및 공공 공간을 살피고 있다.(서울시 제공)한강버스 망원 선착장 일대 약 2만 470㎡를 재정비해 선착장과 공원 이용 동선을 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서북권 한강변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인 합정·서강·마포 일대 대상지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매력공간오세훈한강오세훈한지명 기자 영등포구, 쪽방촌 36곳 화재 안전점검…고위험 8곳 민관 합동점검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통합지원 '밈넷' 출범…일경험·심리상담 연계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곳곳에 벤치 늘려야"…고령사회 대비 휴식공간 확충"퇴근 후 동네서 야경 즐긴다"…서울시, '별빛명소' 25곳 조성오세훈 "불합리한 규제 풀어 주택공급…전월세난 적극 대응"폴킴·권진아·김창완밴드 노들섬에 뜬다…24일 '서울뮤직페스티벌' 개최축제·마라톤에 주말마다 도로 통제…가을 서울은 '행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