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선착장 7곳 휴식·놀이 결합 수변시설 디자인 개발 추진빈 '피어22' 벤치마킹…합정·마포 일대 유휴공간 활용방안도 검토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다뉴브강의 수변 공간 ‘피어 22’를 방문해 유니버설디자인 및 공공 공간을 살피고 있다.(서울시 제공)한강버스 망원 선착장 일대 약 2만 470㎡를 재정비해 선착장과 공원 이용 동선을 연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서북권 한강변 유휴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 중인 합정·서강·마포 일대 대상지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매력공간오세훈한강오세훈한지명 기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지방정부, 비상경제대응 TF 가동정부,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전국 확대…17개 시·도와 점검회의관련 기사오세훈 "국토부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직권남용이자 행정갑질"(종합)'서울스프링페스티벌' 4월10일 개막…한강 전역 대규모 축제한강 중심 문화·관광·건강 인프라 확충…"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로"서울시, 60개국 주한 외교사절 초청 외국인 지원 정책 등 소개'아뜰리에 노들' 개장…49m 미디어아트로 빛나는 한강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