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1년간 무이자 혜택 제공박일하 동작구청장(왼쪽 네 번째)이 지난 2월 10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 소상공인 무이자 특별보증 융자지원 협약식’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4개 은행(국민,우리,하나,신한) 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작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동작구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면목·사당 모아주택 2121가구 조성…보정계수 적용해 사업성 개선동작구, 청년 28명 뽑아 정책 발굴…'청년 네트워크' 모집서울 빌라값, 아파트보다 더 오른 이유[박원갑의 집과 삶]상도동 노후 주거지, 최고 35층·1800가구로…신통기획 확정공사비 치솟자 서울 정비사업 곳곳 '갈등'…올해만 분쟁 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