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2025.3.1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서울시삼일절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뉴스1 PICK]107년 전 그날의 함성..."대한독립만세"[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타종 행사 참석신현준, 3·1절 기념 타종 행사서 낭독 "희생과 용기 기억"시민단체, 3·1혁명 107주년 앞두고 "일본 사죄·배상해야"'삼일절 연휴' 서울 곳곳 기념행사·집회·마라톤…교통 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