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작·영등포·구로·금천·안양·군포 참여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 선로 모습. 2024.10.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용산구경부선지하화한지명 기자 오세훈, 정원오 감사 중단 요구에 "선거 경쟁자라고 혜택 봐선 안 돼"소방청, 17일 '119메모리얼데이'…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2500명 달린다관련 기사서울·경기 7개 지자체, '경부선 지하화 선도사업 지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