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내 농협가락공판장 경매장에서 직원들이 전국에서 올라온 과일을 점검하고 옮기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6.2.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가락시장농산물출하비용한지명 기자 올해 전국 지방공무원 2만8천여명 신규 채용…전년比 59%↑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 연찬회…기관 간 신속 대응 논의관련 기사"상추·깻잎 기준치 초과 농약"…서울시, 매일 검사해 잡는다"조기는 빼야 하나"…설 차례상 물가 4%↑, 발품 팔면 '6.6만원' 아낀다송미령 농림장관 "한미 비관세장벽 논의…팩트시트 범위 넘지 않을 것"[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송미령 장관, 가락시장 찾아 김장 재료 수급 점검…"작황 관리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