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무 재배 면적 증가로 김장 성수기 공급 차질 없을 듯올해 김장 비용 지난해보다 10% 이상 낮은 수준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해 9월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을 방문해 과수, 채소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 현장점검을 하는 모습.ⓒ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송미령김장김승준 기자 정부 "중동 산유국, 韓 비축기지 활용에 관심…2천만배럴 용량 증설 추진"반도체 호황에 3월 ICT 수출 400억달러 첫 돌파…두 달 연속 역대 최대관련 기사송미령 장관 "US데스크는 검역 축소·생략 아냐…한미 소통 창구"세계로 뻗어가는 K-김치…제6회 김치의날 기념식 개최"청렴이 곧 신뢰받는 농정"…농식품부, 반부패 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