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매립 금지 이후 서울시 공공소각시설 재편 속도30년 된 노후 시설 손본다…지하화·재배치 등 검토양천자원회수시설과 목동열공급시설 부지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자원회수시설목동열병합플랜트현대화한지명 기자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강화…이태원에 2550명 투입박찬대 "미래대응기금과 관계없이 교부세 산정방식 유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