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4557억…보장 대상은 1·2등급 108개 그쳐3·4등급 601개 행정정보시스템은 법적 절차 진행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정자원화재국가정보자원관리원한지명 기자 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정부, 설 앞두고 이재민 지원 점검…재난지원금 89.4% 지급 완료이강 기자 환율·유가 하락에도 수입물가 7개월 연속↑…AI투자 확대에 수출물가↑무디스, 韓 국가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종합)관련 기사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국정자원 709개 행정시스템 모두 복구…"관리체계 전면 개선"국정자원 화재 복구 99.6%…연내 전면 정상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