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4557억…보장 대상은 1·2등급 108개 그쳐3·4등급 601개 행정정보시스템은 법적 절차 진행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정자원화재국가정보자원관리원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이강 기자 휘발유 65원·경유 87원 인하 추진…정부·정유사·소비자 비용 분담[문답]정부, 채권시장 안정화 '5조 바이백' 카드 꺼냈다…초과세수로 국채 순상환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동정] 김민재 행안차관, 설 연휴 대비 국정자원 현장 점검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