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금 4557억…보장 대상은 1·2등급 108개 그쳐3·4등급 601개 행정정보시스템은 법적 절차 진행28일 오전 대전경찰청·소방·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들이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9.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정자원화재국가정보자원관리원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핼러윈 앞두고 홍대 인파점검…"과밀 땐 즉시 통제"이강 기자 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고정형 주담대 5% 돌파에 11월 인상 전망까지…사면초가 '영끌족'관련 기사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