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이버공격 당시 유출 인지하고도 서울시에 미보고서울시, 공단 책임 수사기관 통보…피해 접수·보상 검토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서울시설공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