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이버공격 당시 유출 인지하고도 서울시에 미보고서울시, 공단 책임 수사기관 통보…피해 접수·보상 검토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따릉이서울시설공구진욱 기자 서울시, 덴마크 블록스허브와 '외로움 없는 도시' 연구 협력행안부, 6·3 지방선거 '공명선거지원상황실' 가동…선거중립 감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