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전 '따릉이' 450만명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시설공단

2024년 사이버공격 당시 유출 인지하고도 서울시에 미보고
서울시, 공단 책임 수사기관 통보…피해 접수·보상 검토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30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서울시는 30일 경찰로부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된다는 정황이 서울시설공단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2026.1.30/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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