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지명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했다…"당 노선 정상화 우선"(종합)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 해…당 노선 정상화 선결"관련 기사국힘 서울시당 "오세훈 빠진 경선은 선거 포기…후보 재공모해야"오세훈 공천 신청 안 했다…국힘 지도부 '플랜B' 검토(종합)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국힘 지선 공천 신청 129명…오세훈·김태흠 미신청국힘 서울시장 후보 접수 연장…오세훈 공천 미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