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중심 대응에서 연중 대응으로…여름·야간 산불까지 대비AI·드론 감시 확대…단계별 주민대피 체계 첫 도입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는 26일 정비사가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 대응 헬기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를 '주의'로 상향하고 전국에 산불 경계령을 내렸다. 2026.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응서울시구진욱 기자 노후 아파트 연기감지기 무상 보급…해외서도 119 상담행안부, 사회연대경제 민간자문단 41명 위촉…민간 전문성 반영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강남 구룡마을 화재, 산불로 번져…소방, 대응 2단계 격상(종합2보)이태원 참사 유족들, 공익감사 청구…"본질적 문제 감사해야"[오늘의 국회일정] (17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