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중심 대응에서 연중 대응으로…여름·야간 산불까지 대비AI·드론 감시 확대…단계별 주민대피 체계 첫 도입전국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고 있는 26일 정비사가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및 산불 대응 헬기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를 '주의'로 상향하고 전국에 산불 경계령을 내렸다. 2026.1.2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응서울시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6일, 목)[오늘의 국회일정] (17일, 화)서울시, 외국인 참여 '글로벌 바로봉사단' 200명 모집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