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 유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맞춤 지원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 단체사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마이스구진욱 기자 이지현 서울 야간경제특보 "서울의 밤, 유흥 아닌 건강한 생활공간으로"오세훈 "시의회, 與 반대로 청년 AI 구독 지원 무산…할인 협상도 물거품"관련 기사"치맥 곁들이고 에스파 띄운다"…서울, 美 MICE 유치전 나서[단독] 서울관광재단 새 대표에 김병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내정하나금융, '잠실 스포츠·MICE 사업' 4조 규모 PF 추진…은행·증권 금융주관잠실에 2.7조 돔구장·MICE 복합단지 들어선다…민투심 통과서울시, 국제회의 개최 아시아 1위·세계 3위…"216건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