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건물 7700곳 확대…에너지 등급·총량 기준 세분화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서울시민 50.5% '공감'…전국은 45.5% [KSOI]성평등부 장관 "친밀관계 폭력 법제화…가정폭력 전자발찌 도입해야" (종합)관련 기사서울시,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 위해 임시주택 96호 추가 마련오세훈 항소심 무죄에 서울시민 50.5% '공감'…전국은 45.5% [KSOI]특검, 6시간째 올공 투표지 검증…차분한 분위기 속 수작업 계속李대통령 "극단적 진영주의 경계해야…네 편 내 편 떠나 잘못은 시정"[동정] 오세훈, 지역아동센터서 '일일 서울런 쌤'…초등생 학습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