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이전 소송 이어 법적 대응 확대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주민들에게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마포구대장홍대선국토교통부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박강수 마포구청장 "9번 싸워 되찾은 한강변 땅…마포 자산으로 쓰겠다"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끝까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