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분담 해법 아니다…사업시행자 책임져야"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대장~홍대선 DMC역 신설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마포구DMC역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7년만의 워너원, 상암 달군 깜짝 팬미팅 "이 순간을 저장" [N이슈]'왕사남' 박지훈, 워너원으로 돌아온다…솔로 가수까지 '열일 행보' [N이슈]"주담대 규제? '비주택' 사지 뭐"…1월 오피스텔 거래량 66% '껑충'박강수 마포구청장 "9번 싸워 되찾은 한강변 땅…마포 자산으로 쓰겠다"마포구, 대장홍대선 DMC역·상암고역 제외에 행정소송 추가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