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충전 1745만건·하루 평균 72만명 이용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게시된 기후동행카드 안내문. 2025.4.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기후동행카드서울시구진욱 기자 국힘 "현금 아닌 기회로 청년과 소상공인 경쟁력 키워야"野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혁신 공천' 놓고 당내 파열음관련 기사"기후동행·일회용승차권, 이젠 해외 신용카드로 구매 가능합니다""한강버스 선착장 가고, 포인트 쌓고"…9988명 건강 챌린지 시작[동정] 오세훈 '2026 용산구 신년인사회' 참석기후동행카드 도입 2주년…서울연구원, 정책 포럼 개최[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