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꾸리고 조사…향후 고발 등 검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강선우구진욱 기자 [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이비슬 기자 "우리 아이 안전 지킴이"…서울 모든 초등생 '안심벨' 받는다[서울꿀팁]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올해 여성특화·주말 과정 신설관련 기사[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경찰, 김경 '차명후원 의혹' 민주 중진 의원 보좌관 참고인 조사김경·강선우 영장…다음은 '현역 의원 로비·쪼개기 후원'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