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 꾸리고 조사…향후 고발 등 검토'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강선우구진욱 기자 서울시, 귀촌·농업창업 무료 교육 운영…전원생활부터 기초영농까지 지원서울시, 올 겨울 첫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13일 공공 2부제 시행이비슬 기자 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연휴 5년째 여성긴급전화 1366 신고 하루 500건 안팎관련 기사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경찰, 김경 '차명후원 의혹' 민주 중진 의원 보좌관 참고인 조사김경·강선우 영장…다음은 '현역 의원 로비·쪼개기 후원' 겨냥경찰, 김경 'CES 출입증' 부당이득 캐물었다…고발인 조사(종합)경찰, 김경 'CES 출입증 사적유용 의혹' 고발인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