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로·새문안로는 밤 11시 이후 통행 재개…세종대로는 22일 6시부터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끝난 후 관계자들이 텅 빈 객석을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 생활폐기물 하루 29톤 줄었다"…'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성과관악에 시립도서관·공공주택 복합시설 생긴다…"2029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