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로·새문안로는 밤 11시 이후 통행 재개…세종대로는 22일 6시부터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끝난 후 관계자들이 텅 빈 객석을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신건웅 기자 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187억 들여 신중앙시장 확 바꾼다…서울시 '1호 디자인혁신 시장' 첫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