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서대문구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수송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정부, 불법 현수막 집중 점검119안심콜 가입자 105만 명…"가입 인증하면 한우 '안심' 드려요"관련 기사"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직무유기'로 고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