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인 14일 아침 서대문구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 수송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공무원이 AI로 재난안전 업무도구 만든다…'바이브 코딩' 우수사례 공모서울시, 외국인 채용기업 100곳 모집…11월 취업박람회 개최관련 기사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서울 시내버스, 협상 결렬에 '무기한 파업'…16일 출근길 '초비상'"176시간이냐, 230시간이냐"…서울버스 파업 쟁점은 '54시간' 차이"버스 파업 땐 출근·등교시간 조정"…서울시, 기업·학교에 협조 요청서울버스는 왜 8개월 만에 또 멈추나…'176시간'에 꼬인 통상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