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설·강풍 겹친 장기 강설 전망새해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온 8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한파대설구진욱 기자 [단독]오세훈, 野구청장·시의원 만찬서 "지방선거 승리 위해 헌신"국힘 "민주당식 노란봉투법 졸속…與, 산업현장 혼란 감당해야"(종합)관련 기사정부, 설 연휴 앞두고 범정부 '24시간 안전관리체계' 가동행안부, 주말 한파·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 점검…위기경보 '주의' 유지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수도권·강원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