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얼마 안 남아서' 이유로 절차 미착수"징계절차 착수해 자격 박탈 조치 필요"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모습(강선우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강선우옥재은구진욱 기자 [단독] 정부 후원 마라톤 21배 급증…교통불편에 멍 드는 서울시[동정]오세훈, 구내식당서 '달빛야장' 특별식 배식…국감 대응 직원 격려관련 기사경찰 '김경 금품 로비 의혹' 양준욱 전 서울시의장 검찰 송치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