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얼마 안 남아서' 이유로 절차 미착수"징계절차 착수해 자격 박탈 조치 필요"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모습(강선우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강선우옥재은구진욱 기자 '성비위' 정진술 전 서울시의원 '제명 취소' 최종 패소…대법 상고 기각정원오 "폭설 대응 본질은 시스템 유무 아닌 행정 실행력"관련 기사[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강선우·김경 구속 기로…경찰 "추가 수사 필요" 적시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경찰, 김경 '차명후원 의혹' 민주 중진 의원 보좌관 참고인 조사김경·강선우 영장…다음은 '현역 의원 로비·쪼개기 후원'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