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얼마 안 남아서' 이유로 절차 미착수"징계절차 착수해 자격 박탈 조치 필요"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 모습(강선우 의원 사회관계망서비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강선우옥재은구진욱 기자 서울시, 시민안전보험 개편…전국 최초 '지반침하 사고' 보장 포함58년 만에 '노면 전차' 부활…서울시 "안전수칙 꼭 지켜주세요"관련 기사'강선우에 공천 헌금' 김경, 12일 귀국…경찰 조사 일정 조율(종합)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아' 혐의 인정 자술서 경찰 제출[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원 줬다 돌려받아' 혐의 인정 자술서 경찰 제출'공천헌금' 수사 중인데…美 출국 김경, 라스베이거스 CES서 포착경찰 '공천 헌금' 김경 통신영장…강선우 前보좌관 휴대폰 확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