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구 대부분 민간 계약…처리비용 38% 비싸"다른 지역으로 넘기기…근본 해결책 안돼"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난달 15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의 환경 부정의 문제 규탄 기자회견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직매립기후부서울시구진욱 기자 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관련 기사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예외 허용…연간 16.3만 톤 반입김성환 기후장관 "수도권매립지 인천 이관, 지방선거 뒤 결론"수도권 직매립 금지, 대란은 없었지만…처리비 급등에 '봉투값' 들썩내년부터 매립 금지에 쓰레기 대란 우려…"소각장 건설 유인책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