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투쟁'으로 열차 운행 다소 늦어질 가능성서울 지하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탑승 및 하차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파업서울교통공사한지명 기자 성북구, 장위1동 위기 어르신 발견…치매·영양실조 상태 긴급 대응동작구, 'AI디지털배움터' 개소…스마트폰·AI 교육 무료 운영관련 기사고유가 속 대중교통 혼잡도↑…'모두의 카드' 환급 최대 30%P 추가 (종합)중동發 고유가에 출근길 혼잡도 150%…정부, 버스·지하철 증편파업해도 광역버스 운행 유지?…국토부 '필수공익사업' 검토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