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투쟁'으로 열차 운행 다소 늦어질 가능성서울 지하철 서울역에서 승객들이 탑승 및 하차하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지하철파업서울교통공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경기도민 출근길 '안도의 한숨'…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서울 시내버스 노사, 12시간 협상 끝 타결…16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상보)"'무기한 파업' 직전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정상운행서울버스노조 "자정까지 대기"…타결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총파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