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용도지역 변경 시 25% 상한 추진시 "지역별 개발수요 등 반영 않고 획일적"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서울 중구의 한 한식당에서 오찬 면담을 마친 뒤 브리핑 장소로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구진욱 기자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2027년도 예약 선착순 접수[서울꿀팁]"퇴근길 지하철서 무료 노동상담"…서울시, 26개 역사 운영관련 기사서울시, 국토부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에 "깊은 유감"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국토부 "서울시, 절차 위반"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법 '암초'…공유재산 특례·권한 집중 논란[르포] 태풍의 눈 '인천 계양을'…"그래도 송영길" vs "신선한 김남준"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혁신 거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