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이탈 '인재' 논란…반복된 대책 실효성 도마 위에'빛 잃은 안전장치'…정치권 "사업 중단해야" 목소리도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지난 15일 80여 명이 탑승한 서울 한강버스가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한강버스는 현재 선착장 약 50미터 거리에 멈춰선 상태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오세훈한지명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동정]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관련 기사"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정원오, 손목닥터 9988-한강버스 연계에 "오세훈 치적 홍보수단 변질"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박주민 "저야말로 李대통령과 성과 냈던 사람"…정원오에 견제구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