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이탈 '인재' 논란…반복된 대책 실효성 도마 위에'빛 잃은 안전장치'…정치권 "사업 중단해야" 목소리도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에 한강버스가 멈춰 서 있다. 지난 15일 80여 명이 탑승한 서울 한강버스가 송파구 잠실선착장 인근 강바닥에 걸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한강버스는 현재 선착장 약 50미터 거리에 멈춰선 상태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버스서울시오세훈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불꽃축제날 여의나루역 피하세요"…원효대교도 전면 통제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오세훈 "한강버스, 주중엔 대중교통·주말엔 관광용 더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