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대변인 입장문…"실패한 정책 가리기 위한 관제 동원앱이냐"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선착장에서 한강버스가 출발하고 있다. 2026.3.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오세훈손목닥터금준혁 기자 "토론 참여" "비전 부재"…박주민·김영배, 정원오 동시 견제(종합)박찬대 손잡고 강화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정치적 짝꿍"관련 기사정원오 "오세훈, 계엄 반대 감사…한강버스 교통용으론 게임 끝"(종합)정원오 "오세훈, 계엄 반대 감사…높은 땅값 컨트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