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노조 공동성명 발표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중앙노사교섭회의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서울시내버스 노조는 오는 11일 자정까지 임금·단체협상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수능 하루 전인 12일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2025.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내버스구진욱 기자 2자녀 가구도 하수도요금 30% 감면…3월 납기분부터[서울꿀팁]서울시, 올해 비영리단체 공익활동사업 공모…최대 3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시내버스 파업 관련 '직무유기'로 고발돼모이몰른, 모이프렌즈 3기 지원자 8천명 돌파역대 최장 파업 부른 버스 적자…준공영제 한계 드러냈다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