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노조 공동성명 발표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중앙노사교섭회의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서울시내버스 노조는 오는 11일 자정까지 임금·단체협상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수능 하루 전인 12일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2025.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내버스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오세훈vs정원오' 안정이냐, 변화냐…'소통령'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화서울시 임시회 개최…최호정 의장 "시민 삶 가까이서 답 찾는 의회될 것"'현직 오세훈vs도전 정원오'…설 명절 후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 점화'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고궁부터 박물관, 공원까지"…설 연휴 서울 시내 문화예술 체험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