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노조 공동성명 발표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중앙노사교섭회의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서울시내버스 노조는 오는 11일 자정까지 임금·단체협상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 수능 하루 전인 12일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겠다는 입장이다. 2025.11.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시내버스구진욱 기자 美 노스이스턴대가 찾은 서울 고립정책…8월 '서울잇다플레이스' 개소오세훈, 서울시의회 '민간 수석전문위원' 채용 길 연다…소통 강화관련 기사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정근식 "2학기부터 유아 무상교육·대중교통비·현체비 지원 추진…추경이 관건"(종합)"시내버스 필수 공익사업 되면 노동권 제한…정부가 막아달라"서울 도로 누빈 AI 순찰…상반기 '포트홀' 212건 탐지'70세부터 버스 교통비 지원' 근거 마련…서울시, 자치법규 33건 공포